South Korea → Cyprus · 2026
키프로스에 법인 설립 — 또는 한국에서 법인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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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 항목으로 지금 계신 나라의 규정을 다룹니다 — 국외전출세, 납세의무가 실제로 끝나는 시점, 그 후에도 따라오는 것들, 그리고 이전 과정의 월별 흐름. 모든 수치에 출처가 있습니다.
이전 계산기
이전한 뒤 실제로 남는 돈은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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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수치는 기본세율, 연 10% 가정 수익률, 이익 전액 배당을 전제로 한 예시입니다. 실제 과세구간과 공제, 시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아래 가이드가 근거 규정을 출처와 함께 제시하며, 상담에서는 실제 숫자로 계산합니다.

2026년 키프로스 법인 설립과 사업 이전: 국외전출세, 사업의 실질적 관리장소, 그리고 꼬리가 없는 상속세
한국에서 키프로스로 사업을 이전하는 Sumly 완전 가이드 2026. 키프로스 법인을 단 950유로에 설립하고 이후 회계까지 관리해 드립니다.
In this guide8 sections
한국 세제를 다루는 영어권 자료는 지금 거의 전부 틀렸습니다. 14개월 사이에 법인세율, 그 위에 얹히는 지방소득세율, 대주주에 대한 국외전출세, 그리고 키프로스 법인이 CFC에 걸리는지를 결정하는 저세율 기준선이 모두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2026년 현재 효력 있는 법령 조문에서 출발해 계산 과정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2026년 키프로스 세법과 규정 기준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키프로스로 가는 길, 키프로스 쪽 전부를 한 팀이 맡습니다
Sumly는 한국에서 사업을 들고 나와 키프로스에 세우는 과정의 키프로스 쪽 전부를 담당하는 하나의 완전 디지털 파트너입니다. 법인을 등록하고, 주문한 날 장부를 열고, 모든 키프로스 신고서를 항목별로 작성하고, 세무상 거주자 등록과 non-dom 신청을 하나의 고정가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회사 비서 업무는 이쪽, 기장은 저쪽에 맡겨 두고 그 사이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틈이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이 Sumly입니다 — 저희가 실제로 대신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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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떠나는 데 드는 비용
본국은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에 놓아주지 않습니다. 다음은 계속 이어집니다.
2026년 한국 법인의 실제 법인세 부담률은 얼마인가?
1년 전보다 높고, 영어권 요약 대부분이 알려주는 것보다 높습니다. 서로 다른 두 개의 세금이 걸려 있고, 이 둘은 곱하는 것이 아니라 더해야 합니다.
국세부터 봅니다. 법인세법이 정한 세율은 과세표준 2억원 이하 10%, 2억원 초과 200억원 이하 20%, 200억원 초과 3천억원 이하 22%, 3천억원 초과 25%입니다. 적용 시점은 개정 법률의 부칙에 명확히 적혀 있습니다. 개정 규정은 2026년 1월 1일 시행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액을 계산하는 경우부터 적용됩니다. 12월 결산 법인은 2026 사업연도부터, 6월 결산 법인은 2026년 7월 1일에 시작하는 사업연도부터입니다.
이전 세율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뿐입니다. 아직도 유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개정으로 각 구간이 1%p씩 내려가 9·19·21·24%가 되었는데, 그 인하가 되돌려졌습니다. 어떤 페이지가 한국 법인세 최고세율을 24%라고 적어 두었다면, 그 페이지는 2025년 성탄절 이전에 작성된 뒤 손대지 않은 것입니다.
이제 두 번째 세금입니다. 2014년 개편 이후 법인지방소득세는 국세에 붙는 부가세가 아닙니다. 자체 법률과 자체 신고서와 자체 세율표를 가지고, 같은 과세표준에 별도로 부과되는 독립된 세금입니다. 지방세법이 정한 표준세율은 같은 네 구간에 대해 1.0%, 2.0%, 2.2%, 2.5%이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조례로 표준세율의 100분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 지자체가 어디인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그래서 추측해서 쓰지 않겠습니다.
둘을 합치면 한국 법인이 실제로 오르는 사다리가 나옵니다.
| 과세표준 | 국세 | 지방소득세 | 합산 | 키프로스 |
|---|---|---|---|---|
| 2억원 이하 | 10% | 1.0% | 11.0% | 15% |
| 2억원 ~ 200억원 | 20% | 2.0% | 22.0% | 15% |
| 200억원 ~ 3천억원 | 22% | 2.2% | 24.2% | 15% |
| 3천억원 초과 | 25% | 2.5% | 27.5% | 15% |
키프로스는 어느 구간에서나 하나의 숫자입니다. 2026 과세연도부터 15%, 첫 유로부터 마지막 유로까지 같습니다.
여기서 한국이 이기는 한 줄을 먼저 인정하겠습니다. 과세표준이 2억원을 넘지 않는 진짜 소규모 법인은 한국에서 11.0%를 내고 키프로스에서라면 15%를 냅니다. 법인세만 놓고 보면 그 회사는 한국에 있는 편이 낫습니다. 손익분기는 첫 구간의 끝인 2억원 언저리이고, 그 위로는 22.0% 대 15%의 7%p 차이가 매년 누적됩니다. 이익이 작고 고객이 국내에 있다면, 솔직한 조언은 이 페이지가 아직 당신을 위한 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법인 전환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각주 하나.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대상 법인, 즉 주로 부동산임대업 법인과 최근 3년 이내에 성실신고확인 대상 개인사업자에서 전환한 법인에는 별도의 국세 세율표가 적용됩니다. 그 표에는 2억원 이하 소구간이 없고 20%에서 시작합니다.
왜 15.4%는 오너 경영자의 배당에 맞지 않는 숫자인가?
그것이 답이 아니라 바닥이기 때문이고, 그 바닥은 대부분의 창업자가 첫 번째 제대로 된 해에 넘어서는 높이이기 때문입니다.
맞는 부분부터 정리합니다. 일반적인 배당소득의 원천징수세율은 100분의 14이고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그 10분의 1만큼 더 붙어 흔히 말하는 15.4%가 됩니다. 일반적인 이자소득도 100분의 14이지만, 비영업대금의 이익은 100분의 25, 출자공동사업자의 배당소득은 100분의 25입니다.
이제 요약본들이 빼놓는 조문입니다. 원천징수로 끝나는 것은 금액이 작을 때뿐입니다.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이 종합소득 과세표준에서 제외되는 것은 그 합계액이 2천만원 이하이면서 원천징수된 경우에 한합니다. 2천만원을 넘는 순간 금융소득 전액이 종합소득에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과세되고, 이미 낸 원천징수세액은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됩니다.
그 누진세율표 역시 두 개의 세금이 겹쳐 있습니다. 국세는 6%에서 45%까지이며 최고세율은 10억원 초과분에 적용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다시 별개의 세금으로 같은 구간에 대해 0.6%에서 4.5%이며 여기에도 표준세율의 100분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는 조례 권한이 붙어 있습니다.
| 종합소득 과세표준 | 국세 | 지방소득세 | 합산 |
|---|---|---|---|
| 1,400만원 이하 | 6% | 0.6% | 6.6% |
| 1,400만원 ~ 5,000만원 | 15% | 1.5% | 16.5% |
| 5,000만원 ~ 8,800만원 | 24% | 2.4% | 26.4% |
| 8,800만원 ~ 1억 5천만원 | 35% | 3.5% | 38.5% |
| 1억 5천만원 ~ 3억원 | 38% | 3.8% | 41.8% |
| 3억원 ~ 5억원 | 40% | 4.0% | 44.0% |
| 5억원 ~ 10억원 | 42% | 4.2% | 46.2% |
| 10억원 초과 | 45% | 4.5% | 49.5% |
즉 자기 회사에서 5억원을 배당으로 가져가는 창업자는 15.4%에 있지 않습니다. 위쪽 구간에서 46.2%에 이르는 사다리를 오르고 있고, 배당 규모가 더 커지면 49.5%까지 갑니다. 키프로스와의 비교는 바로 이 숫자를 상대로 해야 하며, 이것이 이 페이지에서 매년 반복되는 가장 큰 금액입니다.
여기에 두 가지를 덧붙입니다. 창업자들이 둘 다를 전제로 계획을 세우는데, 그중 하나는 이미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배당이 아니라 매각의 경우입니다. 주식 양도소득은 별도로 과세되고 세율은 대주주 해당 여부로 갈립니다. 대주주는 과세표준 3억원까지 20%, 초과분은 6천만원에 25%를 더한 금액이고, 중소기업이 아닌 법인의 주식을 1년 미만 보유했다면 30%입니다. 대주주가 아니면 중소기업 주식 10%, 그 밖의 주식 20%이고, 국외주식도 같은 10%와 20%입니다. 각각에 지방소득세가 더 붙습니다. 이 세율이 중요한 이유는 창업자가 엑싯할 때 실제로 만나는 숫자이기 때문이고, 키프로스는 적격 증권의 양도차익을 아예 비과세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아직도 많은 창업자가 전제로 삼고 있는 제도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2020년에 입법되어 2023년 시행 예정이었다가 2025년으로 유예되었고, 결국 시행되기 전에 폐지되었습니다. 현행 소득세법에서 관련 조문은 전부 삭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시행 전에 차익을 실현한다거나 5천만원 공제를 기다린다는 계획이 있다면, 그 계획은 존재하지 않는 법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것은 위의 대주주 기준 양도소득세입니다.
키프로스 쪽은 짧게 정리됩니다. 키프로스 세무상 거주자이면서 키프로스에 domicile이 없는 사람, 즉 도착하는 창업자 대부분이 해당하는 non-dom 지위에서는 배당에 대한 특별방위기여금이 17년간 면제되고, 배당은 키프로스 소득세의 대상 자체가 아닙니다. 남는 것은 건강보험 기여금뿐이며 연 18만 유로까지의 소득에 2.65%, 배당이 아무리 커도 최대 4,770유로입니다. non-dom 등록을 놓치면 키프로스에 domicile이 있는 주주로 취급되어 2026년 이후 이익에서 나오는 배당에 5%를 부담하게 되므로, 이 등록은 나중이 아니라 처음에 합니다.
서울에 살면서 키프로스 법인을 소유할 수 있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나머지 계획이 성립하는지를 결정하는 구조적 함정입니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조세회피 방지 규정이 아니라, 한국 법인의 정의 자체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법인세법은 내국법인을 본점, 주사무소 또는 사업의 실질적 관리장소가 국내에 있는 법인으로 정의합니다. 세 가지가 병렬이고, 어느 하나만 해당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거울처럼 놓인 반대편 정의는 이 점을 놓칠 수 없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외국법인은 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외국에 있는 단체로서 사업의 실질적 관리장소가 국내에 있지 아니하는 경우만 해당합니다. 괄호 안의 그 한 구절이 사실상 정의의 외피를 쓴 거주지 판정 규정입니다.
풀어 쓰면 이렇습니다. 실제로 서울에서 운영되는 키프로스 법인은 한국의 내국법인입니다. 전 세계 소득에 대해 11.0%에서 27.5%로 한국에서 과세되고, 한국 법인세 신고서를 제출하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서를 따로 또 제출하며, 키프로스의 15%는 잘해야 외국납부세액공제로 남을 뿐 의미를 잃습니다. 아낀 것은 없고, 늘어난 것은 두 번째 언어로 된 두 번째 신고 체계입니다.
무엇을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되는지 체크리스트로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법령에 그런 목록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업의 실질적 관리장소가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대법원 판례가 상당히 축적되어 있고, 이 글을 쓰면서 그 판례를 직접 읽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사회 의사록과 화상회의에 관한 규칙을 지어내어 법인 것처럼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법령이 뒷받침하는 것은 방향뿐입니다. 의사결정은 회사가 있다고 말하는 곳에서 실제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한국 창업자에게 이 결론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날카롭습니다. 사람의 이주가 회사 이주의 전제조건이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강남의 집을 유지한 채 키프로스 법인을 소유하는 버전은 없습니다. 한국 법이 정의 단계에서 그 길을 닫아 두었고, 조약의 부재가 통상적인 비상구마저 없앴습니다. 옮길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올바른 결정은 한국에 남아 한국 법인을 제대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한국 CFC 세제는 키프로스 법인을 잡는가, 그리고 IP Box는 도움이 되는가?
세율만 보면 잡히고, IP Box는 상황을 오히려 나쁘게 만듭니다. 이 절은 키프로스의 대표적 장점이 개인의 이주가 진짜가 아닐 때 어떻게 부채로 바뀌는지를 다룹니다.
한국의 특정외국법인 규정은 고정된 퍼센트가 아니라 계산식으로 작동합니다. 특정외국법인은 본점·주사무소 또는 실질적 관리장소가 있는 국가에서의 실제부담세액이 외국법인의 실제발생소득에 법인세법 제55조에 따른 세율 중 최고세율의 70퍼센트를 곱한 금액 이하이고, 출자한 내국인과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을 말합니다. 이 경우 배당 가능한 유보소득 중 내국인에게 귀속될 금액을 배당받은 것으로 봅니다.
계산식이 법인세 최고세율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2026년 1월 1일에 국제조세조정법의 문구는 한 글자도 바뀌지 않은 채 기준선만 움직였습니다. 24%의 70%는 16.8%였습니다. 25%의 70%는 **17.5%**입니다. 공표된 한국 CFC 기준선 숫자는 전부 이 변화 이전의 것이고, 증거는 계산식 자체입니다.
| 실효세율 | 한국의 17.5% 선과 비교 | |
|---|---|---|
| 키프로스 표준 법인세율 | 15% | 2.5%p 아래 — 저세율 기준 충족 |
| 키프로스 IP Box | 약 3% | 훨씬 아래 — 크게 충족 |
키프로스 IP Box는 적격 소득의 부담을 2026 과세연도부터 3%까지 낮추고, 제품 회사에는 보통 이 비교표 전체에서 가장 큰 숫자입니다. 그런데 한국 거주자인 주주에게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저세율 판정은 실제부담세액 대 실제발생소득을 보는 실효 기준이므로, 키프로스에서 성공적으로 받아낸 감면 하나하나가 비율을 기준선 아래로 더 밀어 내릴 뿐 탈출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IP Box를 조건 없이 권하지 않겠습니다. 한국 비거주자가 진짜로 된 창업자에게는 대단히 큰 가치이고, 그렇지 않은 창업자에게는 오히려 해롭습니다.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은 세 가지이고 그중 둘은 실제로 쓸 만합니다.
- 소액 면제. 해당 사업연도의 실제발생소득이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로 환산하여 2억원 이하이면 적용되지 않고, 사업연도가 1년 미만이면 안분합니다. 정말로 작은 키프로스 컨설팅 법인은 세율과 무관하게 소득 기준만으로 한국 CFC 밖에 있습니다. 이것은 실질적인 보호막이고 많은 독자에게 해당됩니다.
- 사업 실체. 사업을 위하여 필요한 사무소·점포·공장 등의 고정된 시설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사업을 관리하거나 지배 또는 운영을 하며, 그 국가에서 주로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적용이 배제됩니다. 세 요건이 모두 갖춰져야 하고, 등기용 주소만으로는 어느 하나도 충족하지 못합니다.
- 지분 요건. 과세 대상이 되는 내국인은 발행주식의 총수 또는 출자총액의 10퍼센트 이상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보유한 자이며, 특수관계인이 직접 보유하는 지분을 포함합니다. 창업자는 언제나 이 선 위에 있습니다.
이제 영어권 자료에 거의 나오지 않는, 그러면서 독자의 사안을 실제로 결정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조문입니다. 실체 요건을 갖춘 경우에도 일정 업종에 대해서는 규정이 다시 적용됩니다.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도매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이 그 대상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법무, 회계, 경영컨설팅, 시장조사, 광고, 연구개발, 전문 디자인을 포괄하는 분류입니다. 창업자가 키프로스로 옮길 만한 사업의 상당 부분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도매업에는 같은 국가의 특수관계 없는 자에게 판매하는 경우를 다시 빼주는 단서가 있지만, 전문서비스업에는 그런 단서가 없습니다.
다만 이 배제 규정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는 정확히 말해야 합니다. 업종 목록은 법률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배제가 작동하기 위해 충족되어야 하는 수치 요건은 대통령령에 위임되어 있고, 이 글을 쓰면서 그 시행령 조문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정직한 표현은 이렇습니다. 이 배제는 자동이 아니라 요건부입니다. 그리고 컨설팅·금융·부동산·도매 사업이라면 실체만으로 보호받는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실제 수치를 앞에 놓고 한국 세무 전문가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한국 거주자 창업자가 보유한 키프로스 법인은 표준세율만으로 저세율 기준에 걸리고 IP Box를 쓰면 크게 걸립니다. 방어 수단은 키프로스에서의 실질적 실체뿐이며, 몇몇 흔한 업종에서는 그 방어마저 요건에 따라 무력화될 수 있습니다. 법인 거주지 문제와 마찬가지로, 해결책은 창업자가 실제로 한국 거주자이기를 그만두는 것입니다.
한국과 키프로스 사이에 조세조약이 있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부존재를 확인한 방법을 보여 드릴 가치가 있습니다. 검색을 잘못하면 정반대의 인상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조약 정보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표준으로 쓰는 표기인 「키프로스」로 검색하면 결과가 하나도 나오지 않고, 그것만 보면 두 나라 사이에 아무 관계도 없다는 잘못된 결론에 이릅니다. 조약 문서가 실제로 사용한 옛 표기인 「사이프러스」로 검색하면 정확히 두 건의 양자조약이 나옵니다. 2000년 11월 서명되어 같은 해 12월 발효된 외교관 및 관용여권 소지자에 대한 사증면제 교환각서, 그리고 2008년 12월 서명되어 2009년 7월 발효된 해상운송 협정입니다. 한국이 체결한 소득에 대한 조세의 이중과세 회피 협약 전체로 검색하면 100건이 넘는 문서가 나오는데, 그 안에 키프로스는 없습니다.
이 부존재는 위의 모든 논의를 관통합니다.
- 제한세율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키프로스 거주자에게 지급되는 대가에는 국내법상 비거주자 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 세율 자체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여기에 숫자를 적지 않겠습니다. 이런 페이지에 틀린 세율을 적으면 독자가 실제로 돈을 잃습니다.
- 거주지 판정 조항이 없습니다. 위에서 본 이중거주 법인 문제가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해결 불가능한 상태로 남는 이유입니다.
- 조약상 고정사업장 정의가 없습니다. 한국 국내법의 정의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 상호합의절차가 없습니다. 같은 소득에 양국이 과세할 때 남는 것은 일방적 세액공제뿐입니다.
- CFC나 국외전출세를 제한하는 조약 조항도 없습니다. 이 글의 어떤 내용도 협정을 근거로 비켜 갈 수 없습니다. 협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존재가 사 주지 않는 것 하나. 조약이 없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과세당국 간 정보교환은 양자조세조약과 무관한 다자 체계에서 이루어지고, 두 나라가 협약을 맺지 않았다는 이유로 키프로스 계좌가 한국에 보이지 않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암시하는 사람은 구조가 아니라 위험을 팔고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것이 한국 창업자에게 키프로스 경로가 갖는 가장 강력한 반대 논거입니다. 아일랜드나 네덜란드나 싱가포르로 가는 창업자는 조약 안으로 들어갑니다. 키프로스로 가는 창업자는 양쪽의 국내법 안으로 들어갈 뿐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실제 비용이고, 얼버무릴 것이 아니라 저울에 올려야 합니다.

국외전출세는 대주주에게 얼마를 물리는가?
비행기를 타는 날에 주식을 판 것으로 봅니다. 이 제도는 2024년 말에 신설 형태로 다시 만들어졌고, 세율표는 2025년 12월에 전문개정되었으며, 적용 범위는 2026년 2월에 국외주식까지 확장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를 확정하는 데 이 글의 어느 부분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고, 영어로 공표된 내용은 거의 전부 이미 존재하지 않는 버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누가 걸리는가. 두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첫째, 출국일 10년 전부터 출국일까지의 기간 중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5년 이상일 것. 문언을 정확히 보십시오. 5년을 초과가 아니라 5년 이상입니다. 이웃 나라 제도는 초과로 되어 있어 경계선이 하루 다르고, 글 쓰는 사람들이 그 표현을 그대로 옮겨 오는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둘째, 출국일이 속하는 연도의 직전 연도 종료일 현재 대주주에 해당할 것. 둘 다 갖추면 보유 주식을 출국일에 양도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 납세의무가 생깁니다.
무엇이 대주주를 만드는가. 주권비상장법인이라면 특수관계 주주와 합하여 지분 4% 이상이거나 시가총액 10억원 이상이며, 직전 사업연도 종료일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자기 회사를 소유한 창업자라면 정의상 충족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거의 확실히 안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판정 시점이 직전 연도 종료일이라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3월에 지분을 4% 아래로 희석하고 6월에 출국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질문은 12월 31일에 이미 답이 났기 때문입니다.
세율. 2025년 12월에 세율표가 통째로 다시 쓰였습니다. 국내주식은 과세표준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분은 6천만원에 초과금액의 25%를 더한 금액입니다. 이전에는 아예 존재하지 않던 국외주식 항목은 중소기업의 주식등 10%, 그 밖의 주식등 20%입니다. 이 10% 중소기업 세율은 이 글의 독자에게 실제로 유용합니다. 키프로스 법인은 보통 중소기업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과세표준은 출국일 당시의 시가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이며 연간 250만원을 공제하고, 다른 소득과 구분하여 계산합니다.
이것이 국세 세율이고, 저희가 적을 수 있는 전부입니다. 개인지방소득세가 국외전출세에 붙는지, 붙는다면 몇 퍼센트인지는 법령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방세법의 양도소득분 규정은 소득세법 제94조의 자산 구분을 인용하고 있을 뿐 제118조의11을 명시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그러니 한국 세무 전문가가 귀하의 사실관계로 확인해 주기 전까지는 어디서 본 합산 세율도, 저희가 적은 숫자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국외주식의 탈출구. 2026년 2월의 확장에는 실질적인 소액 기준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국외주식은 출국 당시 소유한 국외주식등의 양도가액 합계가 5억원 이하이면 국외전출자 주식등에서 제외됩니다. 그 밖에 국내 근로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출국하는 장기 근무 외국인 임직원, 그리고 그 배우자와 20세 이하 직계비속이 근로 개시 전에 취득한 주식에 대한 제외 규정도 함께 신설되었습니다. 키프로스 법인의 가치가 대략 30만 유로 아래인 창업자는 국외주식 항목 자체의 밖에 있습니다. 물론 보유한 국내주식으로 여전히 걸릴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2월 개정이 어느 시점의 출국부터 적용되는지를 정하는 부칙까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이것은 비행기표를 끊은 뒤가 아니라 끊기 전에 정리해야 할 질문입니다.
납부유예와 그 대가. 납부를 미룰 수는 있지만 납세담보를 제공하고 납세관리인을 신고한 경우에 한합니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입니다. 유예는 실제 양도 시점까지 이어지고, 출국일부터 5년 이내에 양도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납부해야 합니다. 요약본들이 언급하는 10년 연장은 국외유학 사유에만 주어집니다. 사업을 하러 나가는 것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유예 기간에는 법정 이자가 붙지만 그 이율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구제 규정은 오히려 넓은 편입니다. 실제 양도가액이 출국 당시 간주가액보다 낮으면 조정공제로 그 차액에 같은 세율을 곱한 금액을 돌려받고, 실제 양도일부터 2년 이내에 경정청구로 신청합니다. 실제 양도에 대해 외국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받을 수 있지만, 상대국이 취득가액을 출국 당시 가액으로 조정해 주는 경우에는 명시적으로 배제됩니다. 즉 취득가액 상향과 세액공제를 동시에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출국일부터 5년 이내에 주식을 양도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다시 국내에 입국하여 거주자가 되거나, 거주자에게 그 주식을 증여하거나, 상속인이 상속받는 경우에는 납부한 세액을 환급하거나 유예된 세액을 취소하며,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증여와 상속에 따른 환급에는 환급가산금이 붙지 않습니다.
마지막 조문은 잠시 짚을 가치가 있습니다. 5년 내 재전입에 따른 전액 환급은 상당히 관대한 편이고, 증여와 상속까지 포함하는 범위는 비교 가능한 여러 제도보다 넓습니다. 한국은 떠나는 데 세금을 매기고, 그 이주가 결국 정착되지 않으면 실제로 돌려줍니다.
한국의 거주자 지위는 언제 끝나고,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는가?
거주자 지위는 사실관계로 끝나고, 한국은 그 종료를 알리는 절차를 따로 마련해 두지 않았습니다. 소득세법은 거주자를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의 거소를 둔 개인으로 정의하고, 비거주자는 거주자가 아닌 개인이라고 정의합니다. 두 갈래는 병렬입니다. 국내에 주소가 있는 사람은 체류일수와 무관하게 첫날부터 거주자이고, 국내에 집이 없어도 200일을 지내면 거소 요건으로 걸립니다.
주소와 거소가 무엇인지를 정하는 세부 기준, 특히 가족이 어디에 사는지와 재산이 어디에 있는지에 기초한 추정 규정은 대통령령에 있고, 이 글을 쓰면서 그 시행령 조문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실제 사건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그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가면 끝」이라고 읽지 마십시오. 이것은 실질의 문제이고, 한국 세무 전문가가 보수를 받을 자격을 증명하는 지점입니다.
한국 국적자를 위해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한국에도 송금주의가 있어 국외원천소득을 국내에서 지급되거나 국내로 송금된 부분에만 과세하는 규정이 있지만, 그 대상은 과세기간 종료일 10년 전부터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5년 이하인 외국인 거주자입니다. 한국 국적자에게는 기간과 무관하게 그 길이 열리지 않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선택지는 둘뿐입니다. 거주자로서 전부에 과세되거나, 비거주자가 되거나입니다.
소득세에는 출국을 신고하는 일반적인 서식이 없습니다. 대신 있는 것이 위에서 본 국외전출자의 신고의무이고, 이는 대주주에게만 적용되지만 훨씬 까다롭습니다. 그리고 순서를 결정하는 것은 세무 절차가 아니라 해외이주신고입니다. 이것은 영사·이민 행정 행위이지만, 연금 경로를 여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국민연금을 보면, 한국 국적자에게는 국적상실 또는 국외이주 등의 사유로 반환일시금이 지급되며, 공단은 해외이주 신고 후 출국하거나 출국 후 해외이주 신고를 한 경우 그동안 납부한 연금보험료를 일시금으로 청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점은 한 번 멈춰서 볼 만합니다. 이웃한 여러 제도는 자국민을 같은 급여에서 아예 배제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보험료를 납부해 온 외국 국적자에게는 범위가 훨씬 좁습니다. 본국이 한국인에게 상응하는 급여를 지급하거나, 사회보장협정이 이를 포괄하거나, 특정 취업 체류자격이었던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한국과 키프로스 사이에 사회보장협정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두 나라가 맺은 양자조약이 통틀어 두 건이라는 사정을 감안하면 정직한 답은 아무것도 가정하지 말고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청구권은 5년이 지나면 소멸하고, 소멸한 경우 60세 도달 시점의 별도 경로가 있습니다. 순서는 한 줄로 정리됩니다. 해외이주신고, 출국, 그다음 청구. 그냥 비행기를 탄 창업자는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은 것입니다.
국민건강보험의 출국 시 처리, 그리고 반환일시금 대신 가입 이력을 유지하고 나중에 국외에서 연금을 받는 선택지에 대해서는 여기서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둘 다 실제로 중요한 질문이고 둘 다 이 글을 위해 확인하지 못했으며, 연금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답은 답이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왜 상속세가 실제 이주 동기이고, 왜 시점이 결정적인가?
세율이 높고, 평가 규정이 그 위에 가중을 얹을 수 있으며, 그러면서도 — 이 허브의 다른 어느 나라와도 달리 — 빠져나가는 길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한 절만 천천히 읽는다면 이 절을 읽으십시오.
세율. 상속세는 10%, 20%, 30%, 40%, 50%의 5단계이며 30억원 초과분에 최고세율이 적용됩니다. 증여세도 같은 세율표를 씁니다. 두 세금이 같은 법률을 쓰기 때문에 세율이 언제나 함께 인용되는 것입니다.
과세 범위, 그리고 이 절의 핵심. 과세 대상은 상속인이 아니라 피상속인을 기준으로 그어집니다. 피상속인이 거주자인 경우에는 모든 상속재산, 비거주자인 경우에는 국내에 있는 모든 상속재산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거주자는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사람이라는 통상의 정의입니다.
이 두 조문을 함께 읽으면 이 가이드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 나옵니다. 한국 상속세에는 꼬리가 없습니다. 거주자 판정은 사망일을 기준으로, 통상의 소득세 정의로 이루어집니다. 국적 요건도 없고 소급 기간도 없습니다. 떠난 국적자를 몇 년 더 전 세계 과세 안에 붙잡아 두는 규정도, 상속인의 거주 이력에 따라 별도로 흐르는 시계도, 이주 후에도 살아남는 간주 주소 개념도 없습니다.
이 부재는 정말로 이례적입니다. 한국 창업자가 비교하게 될 여러 제도, 그리고 경쟁 콘텐츠 대부분이 다루고 있는 그 제도들은 이주 후에도 몇 년 동안 전 세계 상속재산에 대한 과세를 유지하고, 때로는 상속인의 거주지가 노출 기간을 더 늘리기도 합니다.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이 이웃보다 떠나기 훨씬 쉬운 몇 안 되는 차원 중 하나이고, 현재 이 주제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어떤 페이지도 이 대비를 그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뜻하고 무엇을 뜻하지 않는지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과장하는 것이야말로 이 페이지가 바로잡으려는 바로 그 오류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한국 거주자 지위를 벗어난 순간부터 국외 재산이 한국 상속세 밖에 놓인다는 뜻입니다. 대기 기간 없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주 시점이 창업자가 가족을 위해 내리는 가장 값진 결정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10년 꼬리가 있는 나라에서는 일찍 떠나는 것이 중요하지만, 꼬리가 없는 나라에서는 제대로 떠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향이 다릅니다.
반대로 이것은 이주가 마찰 없이 이루어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거주지 변경은 실질이어야 합니다. 주소에 관한 시행령의 판단 기준, 특히 가족과 재산이 국내에 남아 있는 사람을 어떻게 볼 것인지가 바로 다툼이 벌어지는 지점이고, 그 조문을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이 페이지는 그 문제를 정리한 척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이것은 국내 소재 재산에는 아무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국내 부동산과 국내 법인의 주식은 피상속인의 거주지와 무관하게 과세 대상으로 남습니다. 키프로스로 옮기면서 서울 아파트와 국내 사업회사를 그대로 두는 창업자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작은 부분만 옮긴 것입니다.
60%라는 헤드라인,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숫자가 아닐 가능성. 국내 보도는 압도적으로 실효 60%를 인용합니다. 그 숫자는 최고세율 50%에 평가 할증을 곱한 것입니다.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은 평가한 가액에 그 가액의 100분의 20을 가산하여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같은 조문이 중소기업, 일정 규모 이하의 중견기업, 그리고 직전 3년간 계속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주식을 제외하고 있고, 그 제외 범위는 시행령이 중견기업 기준을 직전 3개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 5천억원 미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 대부분은 제외 대상에 정확히 들어가고, 따라서 60%가 아니라 50%를 마주합니다. 중소기업 창업자에게 60%를 인용하는 것은 겁주기이고, 한국 독자는 즉시 알아봅니다. 다만 우회를 막는 규정 하나는 알아 두십시오. 평가기준일 전 1년 이내에 양도하거나 증여한 주식은 할증 적용 여부를 따질 때 최대주주 지분에 다시 합산됩니다. 전년도에 지분을 나눠 선을 넘기는 방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공제와 기한. 기초공제는 2억원이고, 배우자 상속공제는 법정상속분 산식에 따르되 30억원을 한도로 하며, 자녀공제는 1인당 5천만원입니다. 배우자 공제에는 국경을 넘는 상속이 자주 놓치는 절차 요건이 붙어 있습니다. 상속재산을 실제로 분할하고, 등기가 필요한 경우 등기까지 마치고, 그 분할 사실을 신고기한의 다음 날부터 9개월 이내에 세무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자체는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이며, 피상속인이나 상속인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에는 9개월입니다. 이 연장은 어느 한쪽만 국외에 주소가 있어도 적용되므로 가족의 일부가 이미 나가 있는 경우에 알아 둘 가치가 있습니다. 증여세 신고는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이고, 증여재산공제는 증여자와 수증자 쌍마다 10년 단위로 누적됩니다. 배우자 6억원, 직계존속과 직계비속 각 5천만원, 4촌 이내의 인척 등 그 밖의 친족 1천만원입니다.
이 모든 것에 대해 키프로스에는 상속세도 증여세도 없습니다. 낮은 세율이 아니라 세금 자체가 없습니다. 상속에 관한 한 비교는 50% 대 0이고, 이것이 이 페이지 전체에서 가장 큰 단일 숫자입니다.
부유세는 무승부입니다. 어느 쪽도 부과하지 않습니다. 다만 표현에 주의해야 합니다. 한국에는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가 있고, 이 구분 없이 「한국에는 자산에 대한 세금이 없다」고 쓰면 한국 독자가 그 한 문장으로 글 전체를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종부세는 부동산 보유세이지 순자산세가 아니며, 현행 세율과 과세 기준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2부: 키프로스가 주는 것
쉬운 절반 — 그리고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하는 절반입니다.
한국에서 도착한 창업자에게 키프로스 쪽은 어떤 모습인가?
한국의 이중 구조보다 단순하고 평평합니다. 키프로스 유한회사는 과세소득에 대해 2026 과세연도부터 15%를 내며, 구간 구조도 없고 별도로 제출할 지방세 신고서도 없습니다. IP Box 적격 소득은 2026 과세연도부터 3%까지 내려갑니다.
급여는 2만 2천 유로까지 0%에서 시작해 7만 2천 유로 초과분 35%의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최고세율이 한국의 국세 45%보다 10%p, 합산 49.5%보다 14.5%p 낮습니다. non-dom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은 소득세 대상 자체가 아니고 건강보험 기여금만 남습니다. 부가가치세 등록은 매출 15,600유로부터이고 표준세율은 19%입니다. 즉 키프로스 법인은 성장한 뒤에 부가세 체계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거의 첫 세금계산서부터 그 안에 있습니다. 키프로스에는 순자산세도 상속세도 없습니다. 전체 그림은 외국인을 위한 키프로스 세제 혜택에, 주주 관련 세부는 키프로스 non-dom 지위에, 절차 자체는 키프로스 법인 등록 방법과 비용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U 회원국이라는 사실이 세율로는 살 수 없는 무엇을 주는가?
한국 법인이 어떤 값을 치르고도 얻을 수 없는 법적 사실들이고, 대개 세율보다 값어치가 큽니다.
유럽 고객이 조회할 수 있는 부가세 번호. EU 역내 리버스 차지는 조회 가능한 EU 부가세 번호 사이에서만 작동합니다. 유럽 기업에 청구서를 보내는 한국 법인은 매번 제3국 공급자입니다. 고객은 수입 규정이나 국내 규정을 적용해야 하고, 구매 부서는 예외 승인을 열어야 하며, 일정 비율의 구매자는 그 과정을 거치느니 그냥 거절합니다. 키프로스 법인은 역내 기업 간 공급에 영세율을 적용하고, 원스톱 숍을 통해 EU 전역의 소비자에게 도달합니다.
SEPA 안에서의 유로 결제. 한국 법인은 원화와 달러로, 유로 결제권 밖에서 은행 업무를 봅니다. 키프로스 법인은 유럽의 급여 지급, 자동이체, 카드 매입 시스템이 예외 처리 없이 받아들이는 IBAN을 발급받습니다. Sumly는 창업자가 은행 계좌와 EU 결제를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다만 특정 은행의 승인 결정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정직한 사람이라면 누구도 그럴 수 없습니다.
시장과 겹치는 근무 시간. 한국은 UTC+9, 키프로스는 UTC+2 또는 +3입니다. 고객과 투자자와 엔지니어가 유럽에 있는 창업자는 유럽의 하루를 저녁에 시작해서 자정 넘어 끝냅니다. 세금 신고서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지만, 이주가 실제로 일어나는 가장 확실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절세가 아니라 정합성. 고객이 국내에 있고 이익이 2억원 아래라면 키프로스는 돈이 더 드는 선택이므로 남으십시오. 매출은 유럽인데 실체는 한국에 있다면, 그 불일치의 대가를 구매 절차 마찰과 결제 인프라와 시차로 이미 치르고 있는 것이고, 키프로스로 통합하면 셋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한국 창업자는 어떻게 키프로스 세무상 거주자가 되는가?
대개 60일 규정을 통해서이고, 이 규정은 2026 과세연도부터 더 쉬워졌습니다. 정공법은 연 183일 초과 체류이고, 대안은 체류일수를 줄이는 대신 현지에서의 관여를 요구합니다.
이제 조건은 넷이며, 까다로웠던 다섯 번째 조건이 60일 규정에서 삭제되었습니다. 키프로스에 60일 이상 체류할 것, 다른 어느 한 국가에도 183일을 넘게 머물지 않을 것, 키프로스 세무상 거주자인 자에게 사업·고용 또는 직위를 연중 보유할 것, 그리고 소유하거나 임차한 항구적 주거를 키프로스에 둘 것입니다. 삭제된 조건은 다른 곳의 세무상 거주자가 아닐 것이었고, 이동이 잦은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다만 한국 독자에게는 그 삭제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그것은 키프로스 쪽 장애물을 없앨 뿐이고, 한국과 키프로스 사이에 조약이 없으므로 한국 쪽의 경합하는 거주자 주장은 협정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키프로스 요건을 통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한국 요건에서 실제로 벗어나야 합니다.
세 번째 조건이 요구하는 직위는 본인의 키프로스 법인 이사직으로 충족할 수 있고, 그래서 법인 설립과 거주자 등록은 보통 하나의 프로젝트가 됩니다. 이민 절차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Yellow Slip은 EU 법에 따른 EU 시민의 등록증명서이므로 한국 국적자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이 글은 그에 관해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한국 국적자는 제3국 국민에게 적용되는 경로를 이용하며, 전문 이민 자문이 필요한 사안은 즉흥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전문가를 붙입니다. 체류일수 계산과 증명서는 키프로스 60일 규정에, 비거주자 법인 설립은 비거주자를 위한 법인 설립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국 이커머스 브랜드가 키프로스를 통해 유럽에 팔 수 있는가?
가능하고, 스토어의 경우 단일시장 문제가 세금 문제보다 대개 더 큽니다. EU로 배송하는 한국 판매자는 EU 부가세상 제3국 판매자이고 배송 건마다 수입 부가세를 만납니다. 한국의 부가세 사업자등록은 여기에 아무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EU에 설립된 법인은 판매자의 법적 지위 자체를 바꿉니다. EU 부가세 번호와 VIES 등록을 갖춘 EU 설립 과세사업자가 되고, 수입 경로만이 아니라 EU 원스톱 숍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U 쪽 기준 금액은 여기에 적지 않습니다. 수입 제도의 물품 가액 한도, 전자적 인터페이스에 대한 간주 공급자 규정, 각 규정의 적용 시점이 계속 움직이고, 이 글을 쓰면서 1차 법령과 대조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저가 물품 통관 절차에 관한 EU 집행위원회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집행위원회를 인용하지 않으면서 숫자를 적어 둔 페이지는 의심하십시오.
실무에서 실제로 무너지는 부분은 기장입니다. 스토어는 여러 통화로 수천 건의 작은 거래를 만들어 내고, 그 부가세 처리는 고객 유형과 배송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Sumly의 Shopify와 WooCommerce 플러그인은 주문, 환불, 수수료, 정산을 올바른 부가세 코드를 붙인 상태로 원장에 넣습니다. 그래서 분기 말에 엑셀 내보내기를 놓고 재구성하는 대신, 신고서가 매출 자체에서 만들어집니다.
왜 사람들은 다른 조세피난처 대신 키프로스를 선택하는가?
살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고, 후보 목록에 오르는 곳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것은 처음 데려온 이유와 좀처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사업이 닿는 모든 것이 영어로 굴러갑니다. 은행, 전문가 서비스, 계약, 법원까지 그렇습니다. 회사에서 이미 영어로 일하는 한국 창업자라면 회사를 운영하려고 세 번째 언어를 새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강력범죄율은 유럽연합에서 가장 낮은 축입니다. 섬은 이미 다른 곳에서 온 사람들로 가득해서, 도착한 사람이 구경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사업도 부동산도 활발하고, 행정은 대체로 사람들이 절차에 감싸이지 않고 장사를 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육류와 과일과 채소를 포함한 식료품은 서울보다 눈에 띄게 쌉니다. 그리고 바다는 브로슈어 속 장식이 아닙니다. 키프로스의 겨울에도 해변에 갈 수 있고, 여름은 세계 각지에서 사람들이 건너오는 그 여름입니다.
한국 쪽 이주 요인은 구체적이고, 그중 어느 것도 나라 운영에 대한 불평이 아닙니다.
- 세율이 내려간 것이 아니라 올라갔습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 사업연도부터 법인세가 10·20·22·25%로 환원되었고 지방소득세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24%를 전제로 계획을 세운 창업자는 이제 27.5%를 놓고 계획해야 합니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 2천만원을 넘는 순간 오너 경영자의 배당은 49.5%까지 이르는 사다리를 오르고, 키프로스에서는 상한이 있는 건강보험 기여금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 상속 부담. 50%, 대기업 지배 지분이라면 60%인데, 키프로스에는 상속세도 증여세도 없습니다.
- 조약이 없습니다. 이 항목은 이주에 반대하는 쪽으로 작용하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정직한 목록에 들어가야 합니다.
- 한국 법은 절반짜리 이주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실질적 관리장소가 법인 거주지를 결정하고, CFC 실체 요건 배제는 몇몇 흔한 업종에서 다시 뒤집힙니다. 부분적으로만 성립하는 버전이 없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이주를 피할 이유가 아니라 제대로 할 이유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없는 것들. 지난해 한국을 떠난 창업자가 몇 명인지, 서울과 리마솔의 임대료와 급여 비교표가 어떤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앞의 것은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통계가 없고, 뒤의 것은 이 글을 위해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두 가지 사례 계산
과세표준 6억원의 컨설팅 법인. 한국에서는 첫 2억원에 11.0%, 나머지 4억원에 22.0%가 붙어 2천만원과 8,800만원, 합계 1억 1천만원입니다. 감면을 고려하기 전 실효세율 약 18.3%입니다. 그다음 창업자가 남은 이익을 배당으로 가져가는데, 그 금액은 2천만원을 크게 넘으므로 15.4%로 끝나지 않고 종합소득에 합산되어 44.0%와 46.2% 구간까지 올라갑니다. 같은 사업을 과세소득 40만 유로의 키프로스 법인으로 옮기면 법인 단계는 단일세율 15%, 즉 6만 유로이고, non-dom 주주는 배당 규모와 무관하게 최대 4,770유로의 건강보험 기여금만 부담합니다. 법인 단계의 차이도 의미 있지만, 창업자의 삶을 바꾸는 것은 주주 단계의 차이입니다.
자체 코드를 라이선싱하는 소프트웨어 회사. 키프로스 IP Box 적격 소득의 실효세율은 3%이고, 한국의 두 번째 구간 합산 세율은 22.0%입니다. 적격 소득 70만 유로라면 연간 차이가 여섯 자리에 이르고, 창업자의 배당에는 건강보험 기여금만 붙습니다. 여기에 두 가지 조건이 따르는데, 두 번째가 이 글이 계속 돌아오는 지점입니다. 첫째, 넥서스 요건을 제대로 입증해야 합니다. 공제액이 개발 지출이 실제로 어디에서 발생했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이 낮은 세율은 창업자가 실제로 한국 비거주자가 된 뒤에야 이점이 됩니다. 거주자로 남아 있는 동안에는 실효 3%가 한국의 17.5% 선보다 한참 아래에 있어서 CFC에 걸리기 더 쉽게 만들 뿐입니다. IP Box 신청은 복잡한 전문 업무이고 서식이 아니라 대화로 시작합니다.
두 사례 모두 명목세율과 이익 전액 분배를 가정했고, 원-유로 환산은 공식 환율이 아니라 저희의 근사치입니다. 각자의 감면과 시점과 지분 구조가 답을 움직이며, 이 페이지 상단의 계산기는 결과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형태를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3부: 이전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결정에서 키프로스 법인의 첫 청구서까지.
이주는 월별로 어떻게 진행되는가?
모든 사안이 각자의 시계로 움직이므로, 일정표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형태로 읽어 주십시오.
- 떠나기 전에 —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저희가 시작합니다. 직전 12월 31일 기준 대주주 해당 여부는 저희 네트워크의 한국 세무 전문가가 봅니다. 그 날짜가 이미 국외전출세 적용 여부를 결정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보유하게 될 키프로스 지분이 국외주식 5억원 기준 위인지 아래인지도 그분이 확인하고, 국내 사업회사를 어떻게 할지는 저희가 함께 정합니다.
- 출국 직전 한 달. 한국 세무 전문가가 납세관리인을 정해 신고하고 주식 보유현황을 신고합니다. 출국일 전날까지이지 그 이후가 아닙니다. 납부유예를 쓰신다면 같은 기간에 납세담보도 그분이 준비합니다. 유예에는 둘 다 필요하며, 저희는 키프로스 일정을 그 날짜에 맞춥니다.
- 1개월 차. 저희가 키프로스 법인을 등록합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장부는 주문한 날 열립니다. 해외이주신고는 그분이, 거주 관련 서류는 저희가 시작합니다.
- 1~3개월 차. 저희가 부가세와 필요한 경우 사회보험, 직원, UBO 등록을 마치고 은행과 EU 결제를 진행합니다. 60일 규정의 근거가 되는 이사직에는 고객님이 취임하십니다. 해외이주신고가 처리되면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은 그분이 청구합니다.
- 3~6개월 차. 60일 규정이 요구하는 항구적 주거는 고객님이 임차하거나 매입하시고, 무엇이 인정되는지는 저희가 알려 드립니다. 의사결정과 이사회는 고객님이 키프로스로 옮기시고 서울에서 결정하는 일을 멈추십니다. 의사록은 저희가 남깁니다. 법인이 키프로스 법인인지 한국 법인인지를 가르는 단계가 바로 여기입니다.
- 6~12개월 차. 한국 전문가가 국내 사업회사를 정리하고, 국외전출세 신고를 기한 내에 마치며, 거주지가 바뀐 상태에서 상속 구도를 다시 검토합니다.
- 12개월 이후. 저희가 키프로스 세무상 거주자 증명서와 non-dom 등록을 신청하고, 나중에 복원하는 대신 첫 회의부터 이사회 기록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한국 창업자들이 실제로 저지르는 실수
비싼 실수는 기이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것들입니다.
세율이 환원되기 전에 작성된 페이지에서 9·19·21·24%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 지방소득세를 국세에 붙는 10% 부가세로 취급하는 것 — 오늘은 계산 결과가 우연히 맞지만 구조는 다르고, 과거에 어긋난 적도 있습니다. 2천만원에서 적용이 끝나는 15.4%를 전제로 비교 전체를 모델링하는 것. 키프로스에 법인을 세우고 계속 서울에서 운영하여, 창업자를 키프로스 사람으로 만드는 대신 법인을 한국 법인으로 만드는 것. 조약이 있다고 가정하거나, 조약이 없으니 아무도 볼 수 없다고 가정하는 것. 입법되었다가 두 번 유예된 뒤 시행 전에 폐지되어 조문 전체가 삭제로 남은 금융투자소득세를 전제로 계획을 세우는 것. 출국일 전날까지의 납세관리인·보유현황 신고를 놓치고, 세액이 나중에 환급되어도 결코 돌려받지 못하는 2% 가산액을 무는 것. 「상속세에 10년 꼬리가 없다」를 「상속세 노출이 없다」로 읽는 것 — 국내 부동산과 국내 법인 주식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리고 국외전출세의 10년 연장이 사업 이주에도 적용된다고 믿는 것 — 그것은 국외유학 전용입니다.
이 모든 실수는 이주를 하나의 사건으로 다루기 때문에 생깁니다. 실제로는 두 개의 조세 체계가, 그 사이를 중재할 조약도 없이, 서로에게 인계하는 과정입니다.
4부: 누가 일을 하는가
이 모든 것을 직접 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그 비용입니다.
직접 하거나, Sumly에 맡기거나
둘 다 가능합니다. 직접 하는 쪽은 등기소 서식과 수수료, 직접 마련하는 등록 사무소, 부가세와 VIES 등록, 연 2회의 예납, 연차 보고서, 그리고 감사인이 서명할 수 있는 원장을 뜻합니다. 이미 두 나라를 오가는 이주를, 그것도 제2외국어로 관리하는 와중에 말입니다. Sumly 쪽은 공개된 세 개의 가격입니다. 법인 설립 950유로부터의 일회성 비용, 회계 소프트웨어 월 39유로부터, 그리고 Sumly 인증 기장 담당자 월 390유로. 장부는 첫날부터 열리고 모든 신고서는 항목별로 작성됩니다.
소프트웨어만으로도 회사 전체가 굴러갑니다. 리마솔에 앉아 있든 아직 서울에 있든 마찬가지입니다. 청구서 발행, 문서를 스스로 분개하는 AI 복식부기, 실시간 오픈뱅킹 연동, 모든 부가세·VIES·예납·법인세 신고서의 항목별 작성, 실시간 리포트, 자체 이메일 주소를 가진 문서 수신함, 촬영하면 스스로 기표되는 모바일 영수증 인식, 다통화 청구, 팀 권한, AI 어시스턴트가 들어 있고, 여기에 직원 1인당 월 15유로의 급여 애드온, 월 50유로의 IP Box 트래킹, 월 10유로의 프로젝트, 그리고 이커머스 플러그인이 붙습니다.
| 직접 하기 — 월 39유로 | Sumly 인증 기장 담당자 — 월 390유로 | |
|---|---|---|
| 기장 | AI가 분개하고 본인이 승인 | 매달 대신 처리하고 검토 |
| 부가세·VIES·세무 신고 | 항목별로 작성되고 본인이 제출 | 담당자가 작성하고 제출 |
| IP Box | 월 50유로 트래킹 애드온 | 트래킹 대행, 신청은 상담에서 범위 산정 |
| 감사 | 대시보드에서 파트너 감사인에게 주문 | 대신 수배하고 진행 관리 |
| 급여 | 직원 1인당 월 15유로 애드온 | 매달 대신 운영 |
| 이커머스 플러그인 | Shopify 또는 WooCommerce를 직접 연결 | 연결과 대사까지 대행 |
| 이주와 은행 | 주문 서식, 가이드, 체크리스트 | 단계마다 함께 진행 |
Sumly는 이 모두를 모든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사서함이 딸린 가상 주소로 그달에 어디에 있든 우편물을 대시보드로 스캔해 드리고, 구조상 정말로 필요한 경우의 명의 이사와 비서는 명의 이사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으며, EU 시민을 위한 Yellow Slip은 한국 국적자의 경로가 아니고, 부가세·사회보험·직원·UBO 등록 일체를 처음부터 제대로 처리해 드립니다.
이 항목들은 각각 별도 항목이며 사안에 맞춰 범위를 정합니다. 상담에서 필요한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명확한 패키지 제안을 드립니다. IP Box 신청도 마땅히 그 안에 들어갑니다. 복잡한 전문 업무이고, 가격을 붙이기 전에 함께 살펴봐야 하는 종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시간당 청구도 없고 나중에 나오는 놀라움도 없습니다.
Sumly, 로펌, 그리고 전통적인 회계 사무소
| 로펌 | 전통적 회계 사무소 | Sumly | |
|---|---|---|---|
| 가격 | 견적을 낸 뒤 시간을 기록 | 리테이너에 더해 범위 밖 항목 별도 | 주문 전에 공개된 고정가 |
| 설립 보장 | 없음 | 업무 범위 밖 | 100% 승인 보장 — 법인이 승인되지 않으면 전액 환불 |
| 범위 | 설립까지, 이후에는 인계 | 원장, 그 너머는 거의 없음 | 설립 → 장부 → 신고 → IP Box → 감사 → 이주 |
| 일하는 방식 | 이메일을 보내고 회신을 기다림 | 매달 오가는 서류 폴더 | 실시간 대시보드, AI 기장, 모바일 앱 |
| 진행 상황 | 물어보면 누군가 확인 | 분기 말에 알게 됨 | 등록과 신고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
| 속도 | 대기열에 파일이 들어감 | 마감이 다가올수록 느려짐 | 자동화되어 있고 이 여정만을 위해 만들어짐 |
로펌 대 Sumly — 그리고 사안이 복잡해질 때
| 로펌 | Sumly | |
|---|---|---|
| 가격 | 견적에 대해 시간당 청구 | 고정 — 설립 950유로부터, 소프트웨어 월 39유로부터 |
| 속도 | 서류 하나를 내기까지 몇 주의 왕복 | 온라인 10분, 등기소 처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
| 설립 이후 | 등기부 등본과 마지막 청구서 | 장부, 부가세, VIES, 급여, 신고를 해마다 한곳에서 |
| 필요할 때의 법률 심도 | 그 로펌 내부 인력의 범위 | 분야별 전문가로 검증된 네트워크 |
Sumly는 더 저렴하고 더 빠르며, 저희는 변호사와 맞서지 않고 함께 일합니다. Sumly가 직접 처리하는 범위를 넘어설 만큼 사안이 복잡해지면, 저희는 필요한 바로 그 법률 분야의 적임자를 연결해 드리고 모든 것이 언제나 모범 실무에 따라 처리되도록 합니다. 어느 쪽이든 출발점은 같습니다. 저희에게 연락하십시오.
한국 창업자에게 제안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이주의 한국 쪽 — 출국 전 신고, 거주자 판정 다툼, 상속 구도 — 은 한국 전문가가 필요하고, 물어보실 때마다 그렇게 말씀드릴 것입니다. 키프로스 쪽은 한 곳의 제공자가,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공개된 네 개의 가격으로 처리합니다. 그것이 키프로스에 법인을 세우고 이주하는 한국 창업자에게 Sumly가 최선의 선택인 이유입니다.

왜 Sumly가 키프로스 법인에 가장 좋은 회계 시스템인가?
Sumly는 키프로스 유한회사를 위한 최고의 회계 소프트웨어입니다. 오직 한 가지, 키프로스 세법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16개 키프로스 부가세 코드가 공식 부가세 신고서 항목에 그대로 매핑되어 있고, VIES와 예납이 현지화 기능이 아니라 기본 기능입니다. 이것은 검증받아도 좋은 주장이고, 아래가 그 근거입니다.
한국 창업자가 소개받게 될 키프로스 현지 대안은 Cybooks와 Balabook 두 곳입니다. 저희는 매주 그들의 전 고객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들이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단순한 기장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드는 작업 흐름, 거친 부분과 오류, 기다리게 만드는 고객 지원 — 떠나고 나서 후련했던 어수선한 경험입니다.
| 일반 국제 소프트웨어 | Cybooks / Balabook | Sumly | |
|---|---|---|---|
| 키프로스 부가세 | 직접 마무리해야 하는 현지화 | 키프로스산이지만 깊이는 제각각 | 16개 코드 전부가 공식 신고서 항목에 매핑 |
| VIES와 예납 | 옆에서 도는 스프레드시트 | 부분적 | 원장에서 바로 생성되는 기본 기능 |
| 기장 | 본인이나 회계사가 입력 | 대부분 수작업 | AI가 문서를 분개하고 본인은 검토 |
| 법인 설립 | 없음 | 없음 | 앱 안에서 950유로부터 주문 |
| IP Box | 없음 | 없음 | 적격 소득 추적과 공제액 계산 |
| Shopify / WooCommerce | 서드파티 커넥터 | 없음 | 자체 플러그인 |
| 모바일 영수증 인식 | 제품마다 다름 | 제한적 | 촬영하면 스스로 기표 |
| 오픈뱅킹 연동 | 시장마다 다름 | 제한적 | 실시간, 자동 대사 |
| 제품 내 인증 기장 담당자 | 없음 | 없음 | 같은 대시보드에서 월 390유로 |
| 시작 가격 | 제각각 | 제각각 | 월 39유로부터 |
| 체험 | 대개 카드 필요 | 제각각 | 30일 무료 체험, 카드 필요 없음 |
| 설립 보장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100% 승인 보장 — 승인되지 않으면 전액 환불 |
| 고객 지원 | 먼 시간대의 대기열 | 이탈 고객이 전하는 바로는 느리고 답답함 | 빠르고, 사람이 응대하며, 문제를 해결함 |
확인 가능한 이 모든 항목에서 Sumly가 앞섭니다. 이것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의 비교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최고의 지원, 최고의 회계 소프트웨어, 최고의 기장 AI, 최고의 기장 담당자, 최고의 가격이며 모든 것이 쉽게 처리됩니다. 세부 내용은 주장하지 않고 공개합니다. Sumly vs Cybooks, Sumly vs Balabook, 그리고 한국 기업이 이미 쓰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국제 도구로는 Xero, QuickBooks, Sage가 있습니다. 기능 자체는 AI 기장, 은행 연동, 청구서, IP Box, 급여, 매입, 부가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IP Box에 대해서는 한국 쪽 단서를 붙여 한 번 더 말할 가치가 있습니다. IP Box는 키프로스 제품 회사의 세무 구조에서 가장 큰 단일 항목이며, 애초에 그것을 염두에 두지 않고 짜인 기장 때문에 가장 쉽게 잃어버리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한국을 실제로 떠난 창업자에게는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숫자이고, 떠나지 않은 창업자에게는 CFC 위치를 더 나쁘게 만듭니다. 그래서 어떤 숫자보다 상담이 먼저입니다. 서비스로 신청하는 것은 IP Box에 있습니다.

연락하시면 어떻게 진행되나요
미리 무엇을 결정하실 필요도, 서류가 정리되어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 연락 주십시오 15분입니다. 하시는 일을 듣고 무엇이 적용되는지 말씀드립니다.
- 실무는 저희가 합니다 법인, 비서, 주소, 회계, 감사인, VAT, 거주. 변호사가 필요하면 저희가 모십니다.
- 사업에 집중하십시오 대시보드 하나, 담당자 한 명, 모든 기한은 도래 전에 준비됩니다.
한국 창업자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2026년 한국 법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법인세율은 몇 퍼센트입니까?
아직도 대부분의 자료에 남아 있는 9·19·21·24%가 아니고, 국세만 본 숫자도 아닙니다. 법인세 국세 세율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 10·20·22·25%로 환원되었고, 법인지방소득세는 같은 과세표준에 별도로 부과되는 세금으로 1.0·2.0·2.2·2.5%입니다. 둘을 더하면 실제 부담률은 11.0·22.0·24.2·27.5%입니다. 이익이 어느 정도 나는 창업자는 두 번째 구간, 즉 22.0%에 서 있고 키프로스는 전 구간 15% 단일세율입니다.
오너 경영자의 배당은 정말 15.4%로 끝납니까?
일정 금액까지만 그렇고, 그 선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원천징수는 국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붙어 15.4%지만,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계가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종합소득에 합산되어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국세 최고 45%, 개인지방소득세를 더하면 49.5%입니다. 자기 회사에서 실제로 돈을 빼는 창업자는 종합과세 구간에 있으므로, 15.4%로 비교표를 만드는 것은 한국 쪽을 유리하게 왜곡하는 계산입니다.
서울에 살면서 키프로스 법인을 소유할 수 있습니까?
마케팅이 말하는 방식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법인세법은 본점, 주사무소 또는 사업의 실질적 관리장소가 국내에 있는 법인을 내국법인으로 정의합니다. 서울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키프로스 법인은 실질적 관리장소가 국내에 있는 것이 되고, 내국법인으로서 전 세계 소득에 대해 한국에서 과세됩니다. 게다가 한국과 키프로스 사이에는 조세조약이 없으므로 이중거주를 정리해 줄 거주지 판정 조항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을 떠난 뒤에도 상속세가 따라옵니까?
실제로 한국 거주자 지위를 벗어났다면, 국내에 있는 재산에만 따라옵니다. 상속세는 피상속인이 거주자이면 모든 상속재산에, 비거주자이면 국내에 있는 상속재산에만 부과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거주자는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사람이며, 사망일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국적 요건도, 소급 기간도, 이른바 10년 꼬리도 없습니다. 이 꼬리가 없다는 점이 이주 시점을 실제로 결정적인 변수로 만듭니다.
국외전출세는 어떤 경우에 얼마나 부과됩니까?
출국일 10년 전부터 출국일까지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5년 이상이고, 출국일이 속하는 연도의 직전 연도 종료일 현재 대주주에 해당하면 국외전출자가 됩니다. 이 경우 보유 주식을 출국일에 양도한 것으로 보아 과세합니다. 국내주식은 과세표준 3억원까지 20%, 초과분은 6천만원에 25%를 더한 금액이고, 국외주식은 중소기업 주식 10%, 그 밖의 주식 20%입니다. 납세관리인과 보유현황은 출국일 전날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한국 CFC 세제가 키프로스 법인을 잡습니까?
세율만 보면 잡습니다. 특정외국법인 판정의 저세율 기준은 실제부담세액이 실제발생소득에 법인세법 제55조 최고세율의 70%를 곱한 금액 이하인지를 봅니다. 최고세율이 25%가 되면서 이 선은 17.5%로 올라갔습니다. 키프로스의 15%는 그 아래이고, IP Box 실효세율은 훨씬 더 아래입니다.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은 실제발생소득 2억원 이하라는 소액 면제, 그리고 키프로스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실체인데, 실체 요건조차 일부 업종에서는 일정 요건 하에 배제됩니다.
한국과 키프로스 사이에 조세조약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조약 데이터베이스에 남아 있는 양국 간 양자조약은 정확히 두 건입니다. 2000년의 외교관 및 관용여권 소지자 사증면제 교환각서와 2008년의 해상운송 협정입니다. 어느 쪽도 조세조약이 아니며, 한국이 체결한 소득에 대한 이중과세 회피 협약 목록에 키프로스는 없습니다. 따라서 제한세율도, 거주지 판정 조항도, 상호합의절차도 없고 양국의 국내법과 일방적 외국납부세액공제만 작동합니다.
국외이주를 하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됩니까?
한국 국적자의 경우 국적상실 또는 국외이주가 반환일시금 지급 사유에 해당합니다. 자국민을 아예 배제하는 이웃 나라 제도와는 정반대입니다. 다만 절차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반환일시금 청구의 출발점은 해외이주신고이지 단순한 출국이 아니므로, 해외이주신고를 하고 출국한 뒤 청구하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청구권은 5년이 지나면 소멸하며, 소멸한 경우에는 60세 도달 시점에 다시 청구할 수 있는 경로가 있습니다.
Sumly가 한국 쪽 절차도 처리합니까?
아닙니다. Sumly는 키프로스 쪽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법인 설립, 주문 당일부터 열리는 장부, 키프로스 부가세·VIES·법인세 신고서 작성, 그리고 세무상 거주자 등록과 non-dom 신청까지입니다. 이 글은 한국 법령이 무엇을 규정하고 있는지를 정리해 판단의 형태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그 규정이 귀하의 지분과 거주 이력과 가족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한국 세무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필요한 경우 저희 네트워크의 전문 변호사를 연결해 드립니다.
이어서 읽기
- 모든 나라에서 키프로스로 가는 경로 — 지금 계신 곳의 출국 가이드
- 키프로스 non-dom 지위 — 17년 면제가 작동하는 방식
- 키프로스 60일 규정 — 체류일수 계산과 증명서
- 외국인을 위한 키프로스 세제 혜택 — 전체 목록을 한곳에
- 키프로스 법인 등록 방법과 설립 비용
- 2026년 키프로스 세제 개편에서 바뀐 것
- 절세 계산기, 부가세 계산기, 급여 계산기
이 페이지의 한국 관련 숫자는 2026년 기준이며, 법령이 그렇게 정한 경우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 기준입니다. 키프로스 관련 숫자는 2026 과세연도 기준입니다. 원-유로 환산은 공식 환율이 아니라 저희의 근사치입니다. 상단의 계산기는 명목세율과 이익 전액 분배, 그리고 연 10%의 가정 수익률을 사용하므로 귀하의 결과에 대한 예측이 아니라 차이의 형태를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All Sumly prices exclude VAT, and government expenses on a formation are invoiced separately once your application is approved.